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어제에 이은 휴먼디자인의 타입(매니페스터, 리플렉터)View the full contextbestella (75)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정의, 비정의의 뜻이 궁금했는데 미정은 잠재력을 의미했군요! 예민하고 섬세하지만 조건이 갖춰지면 폭발력이 생겨날 :)
근데 그 잠재력이 폭발력이라기보다는 유연함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ㅎㅎ
정의되어있지 않음은 정해진 방식이 없다는 의미를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의된 다른 이들의 센터에 의해 "조건화"에 취약해지는 거구요ㅜ
그 조건화 속에서, 이 느낌이 내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차린다면,
좀 더 자신의 몸을 존중하며 미정의 센터와 함께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쥬!
말 그대로 정의되지 않아 열려있는 센터군요.
오늘 열심히 책 읽어봤는데 엄청 재밌는데 읽고 나니 의문점이 한 바가지 생겼어요... 카모님 포스팅 찬찬히 보며 이해해볼게요 : )ㅋ
우와... 제가 주변에게 휴먼디자인 얘기해도 다들 초반에만 관심을 살짝 갖고 끝나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스텔라님이 관심이 생기신 것 같아 뭔가 뿌듯하네유 ㅎㅂㅎ
네 휴디 포스팅도 가끔씩 올릴게여 ㅎㅎ
워낙 휴디는 방대한 체계라 나눌 수 있는 내용들이 참 많아요 ㅎㅎ
열려있다는 의미랑 미정이 또 살짝 다른데요...
열려있는건 정의되어있는 게이트 조차 없는 것이구 미정은 게이트만 있고 채널로 연결되지 않은 센터를 의미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