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쟈니의 팡팡] 착한 아이 증후군View the full contextbaramsori (58)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으아악 쟈니님 후배 너무너무 부러워요. 저도 쟈니님 같은 상사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정작 제 후배는 저를 싫어라 할지도...ㅎㅎㅎ
(술 사줄 때만 사랑한다고 함...나쁜시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