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사용기 #165 - 놓쳐버린 공지
놓쳐버린 공지
No. 165
2023. 10. 06 (금) | Written by @jini-zzang
오늘의 스테픈 활동
스테픈 앱에서 공지는 매일 뜨고 있지만, 보지 않고 흘려 보냈다. 오늘 밤에 읽어 봤는데, 이미 지나간 공지인 것 같다. 활동 기간이 이미 10월 2일로 끝났기 때문이다.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닌데, 나는 왜 공지를 읽어볼 생각을 하지 못한 것일까... 스테픈 톡방에 들어가면, 공지를 안 놓치고 들을 수 있을까? 다음에 있을 이벤트는 놓치지 않고 내용 확인부터 하자. 참가 하든 말든 그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지난 스테픈 사용기
- #164 - 일별 통계는 없는가?
- #163 - 오늘 점심 시간의 운동 코스
- #162 - 퇴근시 운동 코스
- #161 - 오늘의 운동
- #160 - 레어 등급 트레이너 신발 가격이 만만치 않다
- #159 - 벌써 누적 거리가 1,200 km
- #158 - 이번엔 킨텍스로 다녀오다
- #157 - 오늘도 호수공원에 다녀왔다
- #156 - 연휴 둘째날에는 4차례 나눠서 운동
- #155 - 오늘은 점심 시간에만 운동
- #154 - 오늘도 도림천, 안양천 산책길을 따라 운동
- #153 - 오늘의 운동
- #152 - 레벨 3 미스터리 박스 오픈 결과
- #151 - 셀프 챌린지 2차 목표도 달성
- #101 ~ #150
- #51 ~ #100
- #1 ~ #50
Layout provided by Steemit Enhancer hommage by ayogom
Posted through the ECblog app (https://blog.etain.club)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jini-zzang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Heres a free vote on behalf of @se-wit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