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산새소리길 3 - 1View the full contextsyskwl (78)in AVLE 일상 • 2 years ago 천천히 걸으면 거의 천국 같은 기분을 느낄듯합니다.
네 그래서 제가 천천히 걸어 다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