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하루 종일 내린 비에
인천 최고의 벚꽃이 올 봄 마무리를 한 거 같습니다
바닥엔 떨어진 꽃잎으로 아쉬움을 달래주는듯 하구요
아침 이른 시간이지만 날이 너무 좋아 그런지
많은 분들이 산책 , 달리기 등 공원을 돌아보고 계셨어요
인천대공원 메인 라인 벚꽃은 엔딩 이었지만
장수천 쪽은 아직은 꽃잎들이 남아 있는 모습 입니다
그 비에 바람에도 꽤 많은 꽃잎들이 버텨 주고 있어요
정말 올 봄 마지막 벚꽃이지 싶습니다 ^^
이제 꽃들이 떨어진 자리는 녹음의 잎으로 바뀌면서
여름을 향해 달려 가겠지요 ~~!!











윗쪽지방은 벚꽃이 많이 남았있네요. 세종은 이미 지지난주 주말에 완전 끝났습니다.
주말 어제 비만 오지 않았다면
조금 더 벚꽃을 볼 수 잇었을 거에요
주변 벛꽃은 사라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왜그리 아름다움은 빨리 없어지는지 인생무상을 느끼게 합니다.
대신 그 자리를 다른 꽃들이 쭉 이어주고 있습니다 !!
벚꽃은 내년을 기약해야겠네요..
인천도 어제 내린 비로 벚꽃 엔딩입니다
내년을 기다리며 ㅎㅎ
인천도 벚꽃이 다 떨어져 가네요.
봄이 다 갑니다.
주말 과 어제 비가 내리지 않았으면
이번주 까지는 화려함을 볼 수 있엇을 거 같은데
어제 내린 비로 엔딩이 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