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안주가 ㅎㄷㄷㄷㄷㄷㄷㄷ 합니다. 술이 그냥 술술술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15년 전쯤 신도림에서 자전거로 시화방조제 넘어 대부도 한바퀴 돌고 복귀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날 하루 160키로 조금 넘게 탈 정도로 체력이 좋았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와 안주가 ㅎㄷㄷㄷㄷㄷㄷㄷ 합니다. 술이 그냥 술술술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15년 전쯤 신도림에서 자전거로 시화방조제 넘어 대부도 한바퀴 돌고 복귀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날 하루 160키로 조금 넘게 탈 정도로 체력이 좋았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앗 ~~!!
이제 160km 를 운전 하는 것도 아 ~~!! 힘드네 하는 날이 얼마 안 남은 듯 해요 에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