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여울소리길 3 - 3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AVLE 일상 • 2 years ago 한여름에 사진속 둘레길을 봤더라면 더위부터 느껴졌을텐데 지금 날씨에 사진을 보니 김밥싸들고 걷고 싶어 지네요~
사진으로 보면 녹음이 참 좋은데
걸을때 땀을 너무 흘려서인지
그런게 사진에서 보여야 하는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