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풍경소리길 4 - 1View the full contextredpsy1040 (82)in AVLE 일상 • 2 years ago 이제 반야사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ㅎ
네 조금만 더 땀을 흘리면
반야사에 도착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