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스트릿1988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peopler (70)in AVLE 일상 • 3 years ago 워홀 1년 있었어요 근데 즐거움 반 / 외로움 반의 여행이었던 거 같아요 다시 혼자 여행하라고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너무 늙어버렸네요
어머 워홀 하셨구나.
저도 그때는 너무 어렸고 돈이 없어서 두달간 더 즐기고 더 가고 싶은곳 있어도 못했는데 ...
이제는 돈이 있어도 갈수가 없음
아 .. 인생이여...
주르륵...
가족의 시간 다 챙겨야 떠나는 여행...
아무도 없이 혼자 집에 있는것이 파라다이스 🌴
멋진 추억들이 잇으시네요 그래도 ㅎㅎ
추억은 방울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