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양면성
지난 5일 밤 여의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은 보는 이들에게 황홀감을 선사했지요.
하지만 이 불꽃을 멀리서 보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최근 중동 사태 언론 보도 화면 보듯 썸뜩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강력한 무기였던 화약이 우리에겐 축제의 상징이 된 것을 보면, 우리는 인류의 양면성을 다시금 마주하게 됩니다. 폭발의 굉음은 파괴, 살상 등 아픔을 상기시키기도 하지만, 형형색색의 빛은 희망찬 미래를 향한 기대감을 불어 넣습니다.
제발 화약이 희망찬 미래를 선사하는 축제로만 사용되길 희망합니다.
불꽃의 양면성이죠
This post has been upvoted by @italygame witness curation trail
If you like our work and want to support us, please consider to approve our witness
Come and visit Italy Community
Hi @parkname,
my name is @ilnegro and I voted your post using steem-fanbase.com.
Come and visit Italy Community
말씀처럼 생각해 보니
화약이 양면성이 제대로내요
지구촌 어딘가에선 살상의 무기로 ;;;ㅠ.ㅠ.
어딘가에선 축제로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도구로 !!
정말 후자의 경우로만 쓰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