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생활 (64)

in AVLE 일상3 days ago

어제부터 도시개발사업 전체를 관리하고 있는 사업단 겸직을 하게 되었다.
담당 직원이 6개월정도 병가를 내는 바람에 후밈자를 물색하다 결국 나에게 까지
공이 돌아오게 된것이다.
물론 현장이 주고 사업단이 부인데 그래도 일이 늘어나게 되어 부담이 되는 것은 어쩔수 없다.
어제 첫 회의를 했는데 다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업무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회사가 그냥 가만히 안놔두는 모양새이다.
그래도 일할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것에 감사하게 생각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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