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전화위복이냐 공멸이나 그것이 문제로다View the full contexthappycoachmate (81)in AVLE 일상 • 3 years ago 익명, 사이버가면을 통해 사람들 내면의 민낯을 본 듯합니다. 이 상황이 한탄스럽지만 말씀처럼 스팀 역사의 한 장면이 되겠죠. "그때 그랬지... 덕분이다.." 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