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에 빠지면 안되는데, 역시나 한 번 빠지니 시간을 순삭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주말에는 쉬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면 뭐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괜찮지만, 읽어야 하는 책을 산더미처럼 두고, 해야 할 일이 있는데도 드라마에 빠져서 헤어날 줄 모르고 있습니다.
요즘 드라마를 워낙 잘 만들잖아요. 이번 드라마는 원래 넬레 노이하우스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이미 소설을 읽었는데 별로 기억나는 게 없긴 하네요. 재있었다는 기억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냥 하루 드라마보면서 잘 보냈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쿠팡플레이에 있던데, 시간 내서 한 번 봐야 겠네요.
네, 소설도 워낙 재미있게 읽었지요. 드라마도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