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어려운 직장생활

in AVLE 일상3 years ago

이 내용은 꽤 된 이야기인데요...
모 회사의 대리가 능력이 좋았나봅니다.
그래서 윗 상사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대리에게 하나씩 넘겼는데요
이 프로젝트 1개당 몇 년씩 걸리는겁니다~
그 대리는 업무 과중으로 퇴사를 선택을 안하고, 자신의 자동차 안에서 자살을 선택을 하게 되었죠~!!


회사에 너무 내 인생을 바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아니어도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채워줄테니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ort:  

본인만의 슬기로운 직장생활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1
BTC 66375.85
ETH 1932.17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