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n 이달의 작가 (동시)

in zzan4 years ago

가을

꽃 집을 지나 가는데
노오란 국화가 웃음 짓는다

우리. 아는 사이 인가요?
언제 . 만난 적 있나요 ?

그냥 . 지나칠 수 없는 유혹
노오란 가을을
한 아름 안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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