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일기/2022/08/26스팀 탄생 2346일

in zzan4 years ago

바닥 다지기를 하면서 비트가 힘들어하는중인지 영 기운이 없어 보인다.
회복한 3000만 원대가 다시; 무너져 내렸다.

이렇게 되면 다른 코인들도 동반 하락이 불을 보듯 뻔하다.
염려가 되어 스팀을 들려다 본다.

스팀도 힘들어 하기는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조금씩 우 상향하는 거 같다.
다행이다.

다행이라고 하고 나니
방연이 끝난 이상한 변호사 우영 우에서 마지막쯤에 다행이다. 다행이라며 건배를 하던 모습이 생각난다.
주연 배우는 아니었지만 밝은 에너지를 충전시켜주는 얼굴이 있어 좋았다.

주현영의 건배 연기에는 긍정 에너지가 잔뜩 들어 있다.
우영우의 성공에는 그의 몫도 제법 있다고 본다.

여하튼, 스팀에도 이상한 변호사 우영 우에서 우영우 친구 동그라미처럼 그런 인물이 필요하다.
그런 역할을 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 듯싶다.

돌끼가 충만한 긍정 에너지 스티미언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스팀 화이팅!
스팀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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