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일기/2022/04/06/ 스팀 탄생 2204일
그냥 슬퍼질거 같은 침울함이 몰려 온다.
울지 말자.
한두번도 아니지 않는가
쉽게 얻어지는것이 아닌게 영광이니
이번에도 잘 인내하며 넘기자.
싫든 좋든 이놈의 행보가 중요하다.
만원, 아니 백만원 할때 좀 사둘걸 하는 생각이 들어 호가인해본다.
도대체 처음 이놈을 알게 된게 언제인가?
일백 만원도 안할 때이다.
당시는 스팀을 매입 하려면 비트 코인을 사서 그것으로 스팀을 매입하던 시기이다.
누구 말처럼 그때 비트를 그냥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 보다 나을지 모르나 스팀이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지 싶다.
잘 사는길이 스팀이라고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