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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jjy의 샘이 깊은 물 - 알다가도 모를 일

in zzan6 years ago

저는 중국이라 못가는데...
부모님 섭섭함이 크시겠네요.
저도 못가지만 생각을 좀 해야겠네요.
와이프는 연휴 끝나고 일정 잡아 갔다 온다고 하던데...
참.. 마음이.그렇네요.
팬션은 아주 많이 혼날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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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하시면서도
서운하신 마음 어쩔 수 없으신가 봅니다.

좀 더 자주 찿아뵈면 섭섭함이 덜 할 텐데요
1년에 횟수를 보면 정말 몇번 안됩니다.
팬션은 쩝!!! 혼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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