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음성확인서 - 22년2월4일 금
줄서서 기다렸더니 여기 아니다 저기로 가라, 저기서 기다리니 여기 아니니 보건소로 가라 등등 현장은 공지나 알림도 없이 난리였던거 같아요. A4용지에 출력해서 붙여 놓기만 해도 혼선은 없었을텐데 참 아쉽죠.
줄서서 기다렸더니 여기 아니다 저기로 가라, 저기서 기다리니 여기 아니니 보건소로 가라 등등 현장은 공지나 알림도 없이 난리였던거 같아요. A4용지에 출력해서 붙여 놓기만 해도 혼선은 없었을텐데 참 아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