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부럽지 부러워!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zzan • 4 years ago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나네요 맏아들인 제가 그 앞에서 재롱도 못 피우니ㅎㅎ 어머니를 힘들게만 하고 괴롭히던 아버지가 먼저 가시기 전 잠깐 치매 걸리셔서는 그렇게 재롱을 부려주시고 가시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