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푸라타나스View the full contextpowerego (82)in zzan • 4 years ago 중학교 인가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을의 기도와 함께 외우고 다녔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