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내와 저녁 - 22년7월6일 수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zzan • 4 years ago 부럽습니다 가족과 외식한지도 오래되었지만 집에서 뭔가 요리를 같이 해본 지도 딱히 기억이 안나네요 ㅎ 저도 나이들어서도 와이프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네요 ㅎ
아내만한 친구가 없죠. ㅎㅎㅎ
피플러님은 아내님에게 잘하고 계시니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사이가 좋아지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