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야기32(빙카)
오늘의 탄생화는 빙카입니다. 쌍떡잎식물 용담목 협죽도과의 여러해살이풀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일년초로 키웁니다. 학명은 Catharanthus roseus이며 원산지는 유럽, 북아프리카, 중앙아시아입니다
꽃은 7~9월에 분홍색, 자주색, 보라색, 노란색, 흰색, 붉은색등 다양하게 피며 매일 한송이씩 피어 일일초라고도 합니다.
다음은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옮겨왔습니다.
속명의 Vinca는 라틴어의 vincire ‘맨다’ 또는 ‘연결한다’라는 뜻으로 줄기가 구부러지는 성질을 가진데서 유래되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인슐린 대용과 55종의 알칼로이드산을 갖고 있다. 이 중 일부 성분은 백혈구 림프선에 영향을 주고, 비장(脾腸)을 튼튼하게 하며, 항암작용을 한다. 어린이 백혈병 치료, 호지킨병(악성 육아종증) 굳은 종양에 사용한다. 건강한 세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용 기간을 짧게 해야 한다. 꽃이 핀 전초는 상처약, 수렴약, 혈당 강화제로 쓴다. 자궁 출혈이나 월경 과다 같은 출혈을 멈추게 하기 위해 외용이나 내복한다. 강장제, 이뇨제로 쓰이는 것 외에 달인 액은 양치약으로 목이 아플 때나 입안을 깨끗이 하는 데 쓰인다.
꽃말은 '우정, 즐거운 추억, 당신만을 사랑합니다'입니다.
신기한 꽃들이 참 많아요 ^^
우리가 모르는 식물도 많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