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야기38(독일창포)
오늘의 탄생화는 독일붓꽃(창포)입니다.
예전에는 잘 보이지 않았는데 요즘은 공원이 조성된 곳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꽃입니다.
붓꽃은 300여종이 있는데 주로 북반구에 많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원종에 교배되어 꽃의 색과 모양이 다양해져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 중 독일붓꽃은 외떡잎식물 백합목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한국에 자생하는 붓꽃속 식물과 비교하면 꽃이 큰 편이며 꽃잎도 넓습니다.
붓꽃의 꽃말은 기쁜소식이며 독일붓꽃의 꽃말은 멋진 결혼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지식백과에서 옮겨 왔습니다.
독일붓꽃이라고도 한다. 유럽 원산의 많은 종이 교배되어 만들어졌으며 많은 품종이 있다. 높이 30∼60cm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칼 모양이다.
꽃은 4∼5월에 크기 6∼8cm 정도로 핀다. 5개의 꽃이 피고 향기가 있는 것도 있으며, 외화피는 자주색으로 구부러져 밑으로 쳐져 있다. 밑부분부터 반 정도에 걸쳐서 노란색 수염이 있다. 안쪽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히 돔(dome) 모양으로 곧게 서고 짙은 등자색이다. 배수가 좋고 알칼리성의 건조한 토양을 좋아하며 화단용으로 적합하다.
유럽·아메리카에서는 무지개꽃이라고 할 정도로 꽃색의 종류가 다양하며 흰색·노란색·분홍색·붉은색·하늘색·자주색 등 여러 가지 혼합색이 있다. 굵은 땅속줄기가 있어 구근식물(球根植物)로도 취급된다.
꽃말 때문에 코사지로 많이 사용하나요? 코사지로 많이 본거 같아요.
그런가요? 코사지로 그리 많이 이용되진 않는데..
아이리스 코사지를 많이 보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