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야기131(빨강국화)
오늘의 탄생화는 빨강국화입니다.
국화는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학명은 Chrysanthemum morifolium 입니다.
가을에 꽃 피우는 국화는 독특한 향으로 뭔가 그리움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합니다.
국화는 매화·난초·대나무와 함께 사군자의 하나로 지칭되어왔는데 은둔하는 선비의 이미지에 잘 부합되는 것으로 이해되었다고합니다.
국화의 약용으로 복통 진정 해열 두통에 효과가 있으며 차로도 마시며 식욕증진 원기회복에도 좋다고 합니다.
빨강국화 꽃말은 '진실, 당신을 사랑합니다'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국(菊)·구화라고도 한다. 국화는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하며, 많은 원예 품종이 있다. 높이 1m 정도로 줄기 밑부분이 목질화하며, 잎은 어긋나고 깃꼴로 갈라진다. 꽃은 두상화로 줄기 끝에 피는데 가운데는 관상화, 주변부는 설상화이다. 설상화는 암술만 가진 단성화이고 관상화는 암·수술을 모두 가진 양성화이다.
꽃은 노란색·흰색·빨간색·보라색 등 품종에 따라 다양하고 크기나 모양도 품종에 따라 다르다. 꽃의 지름에 따라 18cm 이상인 것을 대륜, 9cm 이상인 것을 중륜, 그 이하인 것을 소륜이라 하며 꽃잎의 형태에 따라 품종을 분류하기도 한다.
국화는 동양에서 재배하는 관상식물 중 가장 역사가 오랜 꽃이며, 사군자의 하나로 귀히 여겨왔다. 중국 원산이라고 하나, 그 조상은 현재 한국에서도 자생하는 감국이라는 설, 산국과 뇌향국화와의 교잡설, 감국과 산구절초와의 교잡설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재배를 시작한 시기는 당대(唐代) 이전으로 추정된다.
흰색이나 노랑,분홍,은 많이봤는데
이렇게 진한 빨강은 처음입니다
진한 향기가 느껴지는 듯 ,,,
오늘도 감사합니다.^^
붉은색 국화는 선호도가 좀 떨어지나봅니다
노란색 국화가 가장 많이 보이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