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BTG가 빛 좋은 개살구였나?View the full contextkgbinternational (68)in zzan • 4 years ago '마음에 둔 신발을 사고 삐까번쩍하는 보석도 사서 박았다.' ---> 스테픈 신발인가요? ㅎㅎ 궁금하네요. ^-^
예, 늘 만지작 거리기만 하던 신발을 맞이했습니다.
걷는 즐거움을 많이 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