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일상잡기 20-47] 오랜만에 바닷가View the full contextkekemo (63)in zzan • 6 years ago 어머님께서 농사점검하시곤 속상함을 바닷가 나들이로 푸셨네요. 회를 잘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나이 들수록 식성 까다로워진다는거 동감입니다. ㅎㅎ
댁의 어르신도 그러시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