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n 이달의 작가 공모) <시>jy7 (59)in zzan • 5 years ago 코로나19 해미로 가득찬 시대의 신음소리 살어름 서걱거리는 겨울바다를 건너고 있다 타협 할 수 없는 춥고 긴 터널 속 아우성 어둠을 가르며 들려오는 신의 음성 에바다, (열려라) 우람하고 날렵하여도 백설은 내린다 천사의 나팔꽃 힘차게 울리면 코로나19라 쓰고 패장이라 읽는다 해미: 바다에 내리는 안개 #zzan #literary-prize
코로나19
흔적도 없이 사라져라!!!!
코로나 없어져라 ~ 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