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산소View the full contextjy7 (59)in zzan • 5 years ago 꽃처럼 아름다우셨던 어머니 그대가 어머니를 닮았나 봅니다.^^
도도임님 성품이 참 고우시죠? 글 쓰시는 내용 보면 그런 느낌이 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