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jjy의 샘이 깊은 물 - 사흘간의 축제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jjy (83)in zzan • 5 years ago 어제 해야하는 아홉번 아직도 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ㅎㅎ
열에서 하나 부족한
함께 채워 나아갈 수 있는
함께 여백 남겨질 수 있는
함께 하나의 소중함이 모여
만든 아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