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끄적끄적 - 절도 공모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jjy (83)in zzan • 6 years ago 지금부터 아들 여친을 잘 보살피시며 친근감을 길러보세요. 그렇게 아군을 만드시면 혹시...
여친있냐고 물어보면 말을 안하는데 어린이집에서 찍은 사진 보면 대략 감이 옵니다 ㅎㅎㅎ
기회가 되면 만나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