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저는알아요View the full contextjamislee (83)in zzan • 5 years ago 맑은 시 한 수 읽으니 저 깊은 심연까지 별들이 내려와 켜 집니다 겨울 창문 밖은 몹시도 어두운데 @dodoim 시가 반짝반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