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1196 - 정발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
정발산 둘레길을 걷다가 정상으로 올라가기 위해 다른 길로 올라갔습니다. 보도블럭이 깔린 길이 다시 나타났죠. 이 길로 가면 편하게 정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길을 따라 위로 계속 올라가면 됩니다. 등산이라기보다 산책에 더 가깝죠.
계속 올라가 보니 쉼터가 나옵니다. 이 곳이 정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상이 어딘지도 실은 잘 몰라요. 인터넷 검색을 해봐야죠.. ^^
정상 또는 그에 가까운 곳이라 야경이 보이지만, 나무들에 가려져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서울이 그렇듯 일산의 야경도 아름답습니다. 어차피 짧게 살다 갈 인생... 아름다운 건 자주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