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에라이 모르겠다 - 21년12월9일 목View the full contexthimapan (77)in zzan • 4 years ago 그래서 저는 스스로 퇴직했어요. 조금씩 먹고 살 작정 하구요.
퇴직은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데 저는 쫄보인가 봅니다. 그리고 퇴직하면 당장 손가락 빨아야 하는것도 문제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