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나무 연 걸리듯한다" 라는 속담이 있지요.
옛날엔 대추나무 근처에선 연을 날리지 말라고 하였지요.
연이 대추나무에 걸리면 연줄을 풀수가 없어서 끊기 때문이지요.
속단의 뜻은 "빚이 여기저기에 널렸다"는 것을 비유한다고 합니다.
히마판은 좋은 뜻의 속담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 대추나무가 무더위를 이기고 가을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젠 깊은 가을로 들어가야 할 시절이 왔습니다.
오래전에 방영한 일요일 아침에 방영한 "대추나무 사랑 열렸네"가 생각납니다.

추석때 즈음에 먹을수 있을라나요?


대추나무 사랑걸렸네가 생각나네요
아재인가 봅니다 ㅋㅋㅋ
꼰대만 안되면 됩니다.
입추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네요!! 가을이 오긴 오나봐요^^
오늘 새벽엔 서늘하더군요. 곧 가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