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원한 술친구, 남편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happycoachmate (81)in zzan • 5 years ago 아이고.. 아쉬우시겠어요.. 제 주변에도 그런 분들이 좀 있긴 하세요.. 그래도 집에서 마시는 술값은 굳으시겠는데요??
마님이 캔라거맥주는 음료수로 아셔서
집에서도 목은 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