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원한 술친구, 남편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happycoachmate (81)in zzan • 5 years ago 네. 맞아요. 없으면 있는게 부럽고, 있으면 없는 게 부럽고... 둘이서 그냥 아웅다웅 하고 살고 있습니다. 있는 거 다 쓰고, 재미있게 살다 가려고요.^^
"있는거 다 쓰고" 와우 멋집니다^^
저도 애 없었다면 그다지 걱정이 없었을텐데...
있는거 다 쓰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