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겨울 사랑View the full contextgghite (79)in zzan • 4 years ago 사랑이라는 게 그렇게도 ‘뜨거운 거’였죠…. 나이가 드니 사랑도 뜨뜨미지근하네요…ㅋ
고양이만큼도 관심을 받지 못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