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꽃으로 글씨를 쓰는건 해보지 못했는데, 봄에 산에가서 진달래 꽃 따서 물에 설탕이랑 같이 넣어서 먹기도 했고(호기심 이었는지 먹을게 없어서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석유 곤로에 검은 철 후라이펜에 진달래 전을 부쳐 먹기도 했죠.
사루비아 꽃을 따서 꿀빨던 것도 기억나고... 그러고 보니 저도 꽃에 얽힌 추억이 있네요.
추억이 새록새록... 기분이 좋아집니다.
만년필꽃으로 글씨를 쓰는건 해보지 못했는데, 봄에 산에가서 진달래 꽃 따서 물에 설탕이랑 같이 넣어서 먹기도 했고(호기심 이었는지 먹을게 없어서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석유 곤로에 검은 철 후라이펜에 진달래 전을 부쳐 먹기도 했죠.
사루비아 꽃을 따서 꿀빨던 것도 기억나고... 그러고 보니 저도 꽃에 얽힌 추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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