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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랑 한 조각

in zzan5 years ago

따뜻한 어머니, 속 깊은 동생이네요.
따님도 자격지심 가지지말고 자신의 길을 걸어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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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따뜻한 어머니가 계셔서
어떤 환경에서도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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