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세종대왕의 눈물
비행기에서 잠시 읽으려고 했는 완전 빠져들었다. 이동하는 동안, 기다리는 동안 쉬지 않고 읽고 있다. 남은 장수가 줄어감에 따라 아쉬움마저 든다. 별 생각없이 고른 책이 이렇게 훌륭할 줄이야!! 필사할 새도 없이 다 읽을 것 같다.
더구나 2월부터 오픽 공부를 하기 위해 강의 2개를 신청했는데 영어와 관련된 책인데다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게 도와주었다. 이 책도 소장용으로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올해 들어 마음에 드는 책이 계속 이어지는 건지, 책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진 건지, 어느 쪽이든 긍정적인 변화다. 무언가 정체되어 있던 실력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쑥 늘어난 것 같은 기분이다. ❤️
세종대왕님은 정말 우리나라의 한획을 그으셨죠^^ 존경합니다
정말 존경 한 가득입니다^^
영어는 그저 많이 듣고 따라하기가 최고입니다. ^^
열심히 듣고 따라하렵니다
오픽 마스터 가즈아~^^
갑자기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영어에 대한 고민이 있거든요^^ㅎㅎ
저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세종대왕님 정말 존경하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