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상담 -3
- 사회적 변화
① 사회관계망의 축소
∙ 퇴직, 배우자와, 주위사람들 상실
∙ 사회적 역할 축소
∙ 가족에 대한 의존도 높아짐
[주변 인물들의 사망으로 인한 상실감은 생각만 해도 견디기 힘든 고통일 것임.
종종 나의 어머님은 자식들 앞세우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오래 살고 싶지 않다고 하심.]
② 연령규범의 부재
∙ 연령규범 동시대인이 특정 연령대에 적합한 행동을 하도록 각 개인에게 요구하는 사회적 기대와 가치를 의미함
∙ 버제스 역할 (Burgess, 1960):‘역할 없는 역할의’ 연속
[노인이 되어 역할이 없다는 것은 너무나도 슬픈 일임. 죽을 때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만들고자 노력 중임.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사람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함. 노동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축복이라고 생각.]
∙ 노년기 연령규범이 명확하지 않아서 노인은 노년기에 적합한 행동 가치 지식 습득에 혼란을 경험
∙ 연령규범의 부재는 노년기 삶의 영역과 방식에 적응을 어렵게 할 수 있음
[나이에 얽매일 필요는 없으나 자신의 나이를 항상 체크 필요함 -
나이에 맞는 행동과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얘기임.]
③ 역할의 변화
∙ 생계유지자 배우자 부모 등의 역할 피부양자 독신 조부모 등의 역할
∙ 제도적 지위 및 역할 감소
∙ 다양한 역할 전환 경험 가능
[지금 현재보다 나이가 들어서 더 많은 역할을 주어지길 열심히 노력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