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는 소설을 쓰고 싶다View the full contextcjsdns (90)in zzan • 5 years ago 이번에 참여를 안하셨네요. 열심히 쓰세요. 그러다 보면... 대기 만성이 더 큰 영광일지도 모릅니다.
첫째 원인은 게으름이겠지만, 핑계를 대자면 건강이 좋질 못했습니다. 2회때는 꼭 도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