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믿거나 말거나 기막힌 행운의 이벤트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cjsdns (90)in zzan • 6 years ago ㅎㅎㅎ 그건 좀~~ 주춤거릴 사안은 아닌듯 합니다. 이또한 스팀과 짠 가치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거침없이 나서주세요. 분명 축제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