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투자 모델을 꿈꾸며 보여주는 민낯 299번째
5월의 마지막 금요일
황금 같은 금요일 황금 같은 주말입니다.
시장만 냉기가 불지 않는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그런 시절인데 그만...
시간이 이르기는 한가 봅니다.
아무것도 들어온 게 없네요.
내가 마음이 많이 급한가 봅니다.
아직 13시간 후에나 들어올 보상을 넘성거리고 있으니...
보상은 아직이라도 포스팅에서 꼭 해야 하는 바통 터치
바로 아래 사항입니다.
5월로 이월받는 STEEM 3,781개
5/2일 스팀 177.2 스달 17.1
5/4일 스팀 18 스달 14.7
5/9일 스팀 206.3 스달 34.4
5/13일 스팀 36.9 스달 25.
5/20일 스팀 304.3 스달 13.4
5/23일 스팀 221.6 스달 5.9
5/26일 스팀 49.2 스달 10.0
나만 그런 게 아니게 오늘 모두 바쁘실 겁니다.
즐거운 금요일 그리고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Please check my new project, STEEM.NFT.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