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하는 스팀 투자 실증 이야기107,524/413/8.5/00/60

in zzan5 years ago (edited)

스팀 투자 60일째
할 이야기기 많다.

오늘 선물 상자는 있으나 그동안 모아 온 스팀 달러를 어제 모두 팔았다.
대출 이자와 원금을 갚기 위해서다.

그러나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었다.

가격도 마음에 안 들었으나 정리를 하여 끊고 넘어가야 깔끔하게 보여 줄 수 있어 일단 정리하여 원근의 일부와 이자를 갚을 돈을 인출했는데 지난달에는 없던 원금 상환에 중도 상환 수수료가 17,500원 정도 나와서 이건 아니지 싶은 생각에 은행에 확인 전화를 해봤다.

중도 상환 수수료가 없는 조건의 대출 약정인데 어떻게 된 것이냐 하니 이달 들어 정부 방침이 바뀌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다며 죄송합니다 하는데 할 말도 없고 설명에 의하면 조합원은 1년이고 비조합원은 3년이 지나면 중도 상환 수수료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쩔까 하다 빠른 결론을 내렸다.
중도 상환 수수료를 내고 갚느니 이자만 내고 나머지 돈으로 스팀을 사서 파워업 하자 그렇게 결정하고 원금 이자 갚고 나머지 돈으로 스팀을 사서 파워업 하려다 이자만 1,183,000원 내고 나머지 모두 스팀을 매입하여 파워업 했다.

하여, 어제 포스팅 당시 스팀 파워가 104,116님이었으나 지금 현재 선물상자를 열어 가져오지 않은 상태에서 107,506님이 되었다. 3390님이 늘었다. 3390개의 님들이 스팀 달러를 몽땅 정리하여 이자를 갚고 남은 돈으로 스팀을 매입 파워업 한 것이다.

그러나 계정 보유 총 자산 예정 가치는 형편없이 내려 가 있다.


8월 29일자 기록 입니다.

한 달 전 보다 스팀 파워 님들은 대폭 늘었어도 계정 예상 총가치는 12,000$정도 내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누누이 이야기 하지만 이는 크게 신경 쓸 것이 아닙니다.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어느 날 가격이 올라가면 또 깜짝 놀랄 정도로 올라가 있을 겁니다.
그때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영구히 무한 동력 에너지를 가진 님들이라 생각하고 그 결과물로 행복을 꾸며 가시면 됩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파워 다운을 하여 몽땅 들고 가는 방법이 있으나 내가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그것은 잘한 것이 될 수는 있으나 결코 지혜로운 더 나가 은혜로움의 선택을 아니라고 봅니다.

뭐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런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그렇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스팀, 스티미언은 어디까지나 존중이 최고의 덕목이니 말입니다.

오늘 선물 상자 개봉합니다.
훌륭한 일꾼 스파님이 18님 스팀 달러가 8.5개 정도 됩니다.

이계정의 결산은 매월 29일이고 새로운 시작은 30일이 되는 거 같습니다.
물론 2월은 아니고 그 외 달들은 그리 될 것입니다.

오늘 정리하여 기록하면 이렇게 됩니다.
0/8.5/582/107,524/60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아무래도 순서를 바꿔야 할거 같습니다.
가장 대우받아야 할 일꾼 스팀 파워님을 앞으로 모셔야 할거 같습니다.

[스팀 파워/지난달 말까지 원화 환산 총수익 / 보유 스팀 달러/현재 보유 현금 /투자 일수]

정리하면, 107,524/413/8.5/00/60 이렇게 됩니다.

이게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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