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일상잡기 22-157] 배워도 당췌....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zzan • 4 years ago 부모님 아니 저는 아버지가 안 계시니 어머니 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짠합니다. 오늘 대구 날씨가 엄청 나다는데...ㅠㅠ
그 맘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