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2-7-4 다가오는 위기, 앞이 보이지 않는다. View the full contextcyberrn (85)in AVLE 국내 및 국제정치 • 4 years ago 악순환 고리의 시작점 혹은 과정 중을 느낍니다.
앞으로 상황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제 시작이라고 봐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