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앙 샤도네이 2017
맥주 마시기엔 기분이 좀 그렇고
그렇다고 비싼 와인이나 위스키를 사기엔 부담되고
딱히 그렇게 좋은 일도 없는데... 하며
애매한 상태에서 집어들었다.
병을 뒤로 돌려보면 '한국 누적 판매 1위를 지켜온 마주앙'이라 쓰여있다.
아무래도 가격이.. ㅋㅋㅋ
1위를 만든 것은 아닐까 생각도 드는데
기분 탓이겠지? ㅎㅇㅎ
동네 마트고 슈퍼마켓이고 어디에든 자리하고 있을법한 마주앙
맛 평가 또는 기록
- 화이트 와인이다 -ㅅ-
- 단맛이 거의 없는 무난한 맛이다.
- 혼자 홀라당 다 마시기 괜찮은 정도의 알콜끼
- 사이드로 크래커 위에 치즈를 올려먹었는데 같이 먹기 괜찮다.
- 고기나 생선을 요리할 정도의 노력이 들어간다면 조금 더 좋은 와인을 사야할듯
- 돈이나 노력을 들이긴 싫지만 분위기는 내고프다 싶을 때 한병 사자
- 가격은 11,800원이다.
ㅂㅂ2
맛이 궁금해지네요. 함 묵어봐아겠습니다
고오급진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술을 이제 끊었지만 ㅡ,,ㅡ 가끔 기분은내고 싶을때가 있더라구요. ㅎㅎ 와인은 분위기로 먹는거 같아요 ^^
글쵸 ㅋㅋ 맥주로 채워지지 못할 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