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도리안의 일기 #1570 - 사무실 책상에 앉아서 바라보는 창밖View the full contextssglanders (77)말리부 가즈아!in PIRCOIN · 해적 코인 • 3 years ago 자기 자리가 없다는 건 허걱 언제든지 내자리가 없어질 수 있다는 생각만 해도 무섭습니다
사회나 조직의 급격한 변화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으니 우리는 이에 대비하며 살아야죠. 운도 크게 작용하는 거 같아요.